위탁 처리
처리업체·공동자원화시설에 비용을 내고 맡기는 방식
장점
- 시설 투자와 운영 인력이 필요 없음
- 바로 이용 가능
단점
- 톤당 약 4만원, 계속 오르는 처리비
- 수거 일정·처리시설 여력에 좌우
- 처리비가 양돈 생산비의 약 10% 차지
비교·경제성
위탁 처리, 일반 정화, 퇴비·액비화와 하연글로벌 GBT-M 렌탈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가축분뇨와 고농도 폐수를 둘러싼 현장의 숫자
처리업체·공동자원화시설에 비용을 내고 맡기는 방식
장점
단점
분뇨를 비료로 만들어 농경지에 쓰는 자원화 방식
장점
단점
폭기조에서 미생물로 정화한 뒤 방류하는 표준 공법
장점
단점
지자체 공공처리시설로 운반해 처리하는 방식
장점
단점
하연글로벌을 선택하는 이유
| 구분 | 하연글로벌 GBT-M 렌탈 | 위탁 처리 | 일반 정화(활성슬러지) | 퇴비·액비화 |
|---|---|---|---|---|
| 초기 투자 | 0원 (렌탈) | 없음 | 큼 (시설 공사) | 중간 (저장·살포 설비) |
| 처리 비용 | 낮음 (자가처리·고효율 폭기) | 높음 (톤당 약 4만원) | 중간 (톤당 약 2만원) | 변동 (살포 여건) |
| 소요 부지 | 매우 작음 (1/5~1/20) | 필요 없음 | 넓음 | 넓음 (저장조) |
| 고농도 대응 | 강함 (BOD 수천 ppm) | 업체에 의존 | 약함 | 해당 없음 |
| 악취 | 적음 (독보적 시스템 기술 보유) | 수거·운반 시 발생 | 많음 | 저장·살포 시 발생 |
| 규제 대응 | 방류 기준 관리 포함 | 업체 사정에 좌우 | 자체 관리 필요 | 시비처방·살포 규제 |
| 유지관리 | 정기 점검·10년 보증 포함 | 해당 없음 | 숙련 인력 필요 | 살포 인력·장비 |
위탁 처리비와 자가 정화처리 운영비의 차이만큼 렌탈료를 설계해, 초기 투자 없이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설비를 사지 않고 렌탈로 시작해 월 이용료로 나눠 냅니다.
톤당 약 4만원 위탁비를 자가 정화처리 운영비(톤당 약 2만원) 수준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점검·수리·부품 교체가 렌탈에 포함돼 예상 밖 비용이 없습니다.
미세기포 노즐로 같은 전력에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해, 에너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폭기 비용을 줄입니다.
위탁 처리비와 자가 정화처리 운영비의 차이만큼 렌탈료를 설계해, 초기 투자 없이 전환할 수 있습니다
처리량을 눌러 고르거나 막대를 당겨 조절하세요
현재 연간 위탁 처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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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렌탈료 (월 렌탈료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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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차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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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누적 차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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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설비투자
0원 (렌탈)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비용은 현장 진단 후 산정됩니다. 기본값 출처: 위탁 처리비 원수 기준 톤당 약 4만원, 자가 정화방류 전기·약품비 포함 톤당 약 2만원 (축산신문, 2024.05)
| 구분 | 하연글로벌 렌탈 | 직접 구매·시공 |
|---|---|---|
| 초기 비용 | 0원 | 계약금·중도금·잔금 전액 부담 |
| 유지보수 | 비용 발생 없음 | 비용 발생 |
| 기술 보증 | 10년 | 설비 완료 후 제조사 성능 보증 안 됨 |
| 성능 책임 | 방류 수질까지 운영 관리 | 운영자 책임 |
| 계약 기간 | 24~120개월 선택 | — |
| 기술 개선 | 개선 기술 적용 | 추가 투자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