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처리
충북 음성 축산 폐수처리시설
운영 중충북 음성군 150㎥/일
고액분리 후 고농도 축산 폐수를 GBT-M으로 처리해 방류 기준 이내로 낮췄습니다. 처리 전후 복합악취도 1,442배에서 20배로 줄었습니다.
- 유입수
- BOD 8,000ppm · T-N 1,500ppm (고액분리 후)
- 처리수
- BOD 50ppm 이하 · T-N 60ppm 이하
기술
GBT-M 반응기는 연속교반형(CFSTR)과 연속압출형(PFR) 반응기의 장점을 결합해 내부를 세로축 다단 구조로 구성했습니다. 고농도 유기성 폐수의 처리 시간을 줄이고 유기물 제거 효율을 높였습니다.
노즐로 들어온 폐수와 공기는 내부를 지나며 빠르게 가속되고, 강한 회전력으로 공기 유입관 끝에 진공압이 생깁니다.
이 진공압이 많은 공기를 끌어들여 1·2차 혼합실에서 폐수와 부딪히며 수백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기포를 만듭니다.
미세기포는 혼합액과 넓게 접촉해 산소 용해 효율을 극대화하고, 용존산소를 높이면서 희석·교반까지 함께 합니다.
음식물 탈리액처럼 농도가 높은 폐수 정화에 적합합니다.
고부하 운전으로 기존 폭기조의 1/5~1/20 부지면 충분합니다.
수위가 낮은 기존 시설에도 붙일 수 있고 반응조 용량 부족을 해소합니다.
반응기 내부에 기계장치가 없어 고장이 적고 수리가 쉽습니다.
STS·PE 재질 노즐로 오래 쓰고 항상 일정한 산소를 공급합니다.
고농도 MLSS와 순환수 희석으로 독성·충격부하 영향이 적습니다.
미생물 활성의 독보적이고 특화된 기술과 운영 노하우로 악취를 줄입니다.
| 구분 | GBT-M 반응기 | 일반 폭기조 |
|---|---|---|
| 반응기 구조 | PFR형 밀폐식, 세로축 다단 (수심 3~20m) | CFSTR형 (수심 4~5m) |
| 기포 크기 | 수백 마이크로미터 미세기포 | 디스크형 산기관 1mm 이하 |
| 산소전달속도 | 3~10 kgO₂/kW·hr | 1.2~2.0 kgO₂/kW·hr |
| BOD 용적부하 | 3~60 kgBOD/㎥·d (표준 5) | 0.3~0.8 kgBOD/㎥·d (표준 0.5) |
| 소요 부지 | 기존 폭기조의 1/5~1/20 | 넓은 면적 필요 |
| MLSS 농도 | 5,000 mg/L 이상 | 1,500~5,000 mg/L |
| TKN 용적부하 | 0.4~1.2 kg/㎥·d | 0.06~0.2 kg/㎥·d 이하 |
| 충격부하 | 고농도 MLSS·순환 희석으로 영향 적음 | 미생물 쇼크로 운전 중단 위험 |
| 운전 편의성 | 운전 조작이 비교적 간단 | 숙련된 전문 인력 필요 |
| 처리 효율 | BOD 95% 이상, 질산화 99% 이상 | 고농도 유기물·질소 처리 곤란 |
활성규산염과 부식물질로 토양 환경을 만들면 곰팡이균의 균사와 미생물 점성물질이 미세입자를 엮어 안정적인 내수성 입단구조가 생깁니다.
이 구조는 양이온 흡착력이 커서 질소를 붙잡아 암모니아성 악취를 원천 차단하고, 미생물 대사산물의 킬레이트 작용으로 다른 악취 물질도 제거합니다.
유익한 토양 미생물이 우점하면서 부패 미생물이 줄어 부패로 생기는 악취 자체를 막습니다.
폐수처리
충북 음성군 150㎥/일
고액분리 후 고농도 축산 폐수를 GBT-M으로 처리해 방류 기준 이내로 낮췄습니다. 처리 전후 복합악취도 1,442배에서 20배로 줄었습니다.
폐수처리
275㎥/일
하루 275톤 규모의 고농도 축산 폐수를 처리해 방류 기준 이내로 운영합니다.
폐수처리
경기 150㎥/일
GBT-M 반응기로 고액분리 후 고농도 탈리액을 방류 기준까지 처리합니다.
폐수처리
680㎥/일
하수슬러지 건조 공정의 고농도 질소 응축수를 처리하는 공공 환경시설입니다.
폐수처리
6,000㎥/일
대용량 제지 폐수에 GBT-M 반응조를 적용했습니다.